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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목역 2차 루미엘 스타힐스’ 잔여 세대…착공 앞두고 실수요 눈길

 

 

 

‘야목역 2차 루미엘 스타힐스’가 사업승인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착공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수인분당선 야목역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와 대규모 단지 설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목역 2차 루미엘 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부터 84㎡까지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돼 신혼부부부터 중대형을 선호하는 가족 단위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를 계획이다. 사업승인은 2025년 12월 26일 완료됐으며, 2026년 6월 착공을 거쳐 2029년 상반기 입주가 예정돼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판상형과 타워형을 조화롭게 구성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내부 설계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실생활에 유용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주방, 현관 중문, 가변형 벽체 등 선택형 옵션도 적용돼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주거 환경 역시 쾌적하게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근린공원이 들어서고, 단지 내부에는 중앙광장과 산책로,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단지 내에서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차대수는 가구당 약 1.5대 수준으로 확보돼 주차 여건도 우수하다. 교통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수인분당선 야목역을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서해안고속도로 비봉IC와 비봉–매송 고속화도로 양노IC가 인접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국제테마파크 조성, 반도체 벨트 구축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전국 다섯 번째 특례시로 지정된 화성특례시는 최근 다양한 도시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지역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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